공지사항

[공지] 아프리카 돼지열병, 수입축산물펀드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2019. 09. 27

 “이대로 가면 돼지 전멸”…다섯번째 ASF 확진에 삼겹살값 급등

https://view.asiae.co.kr/article/2019092510395336626

 

돼지고기 도매가격이 1kg당 5천 119원으로 하루 전보다 6.1% 증가했고, 지난 달 평균과 비교하면 22.5% 상승

(2019년 9월 24일 기준)

 

현재 한반도를 휩쓸고 있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해 전국이 떠들썩합니다.

전국 각지에서 다발적으로 발생하며 확산 범위가 늘어나고 있고 살처분되고 있는 돼지의 수가 증가하면서 도매 및 소매가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는데요.

이처럼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투자 및 상환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지 궁금해하실 투자자분들을 위해 간단한 Q&A를 준비해보았습니다.

 

Q.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해 돼지고기의 도매가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A. 현재 국내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병으로 인해 국내산 돈육의 공급 물량이 적어지게 되고 도매가 및 소매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국내 돼지고기의 대체품인 수입 돼지고기는 물론 수입 소고기의 가격도 덩달아 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Q. 디에셋펀드가 확보하고 있는 돈육 담보물은 이상이 없나요? 그리고 투자금 상환의 문제는 없나요?

A. 디에셋펀드의 차주사들은 수입 축산물 유통회사로 수입육만 취급하기에, 현재 국내에서 확산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또한 앞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현재 수입 축산물의 가격도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라 차주사들에게는 오히려 큰 호재(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여 이를 담보로 대출을 받아 자금을 운용하고, 상환시 담보물의 가격이 인상되어 있어 고가에 팔 수 있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Q. 돼지고기 가격이 급등한 시점에서 진행된 투자상품 담보물의 시세가 추후 급락할 경우 리스크는 어떻게 관리할 예정인가요?

A. 디에셋펀드에서는 현재 매우 보수적으로 LTV(70%)를 운용하고 있어 시세가 급락하더라도 충분히 대처 가능하며 만약 시세 변동의 폭이 클 경우 LTV 조절 및 담보물 추가 등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할 예정입니다.

 

Q. 아프리카 돼지열병, 사람에겐 무해한가요?

A.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한 번 발병할 경우 치사율 100%에 달하는 무시무시한 바이러스이지만 열에 약해서 섭씨 70도에서 30분 간 가열하면 전멸하기 때문에 충분히 익혀 드시면 감염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감염된 돼지를 도축 및 유통하지 않고 전부 살처분 하는 이유는 사람의 감염 위험성 때문이 아니라 도축하거나 유통하는 과정에서 음식물 쓰레기가 생길 수 있고, 이를 통해 바이러스가 확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관련기사 > 아프리카돼지열병…돼지고기 먹어도 사람은 감염 안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17/2019091702488.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앞으로도 저희 디에셋펀드는 발빠른 대처와 지속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안전한 투자 상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